
있는 모습 그대로. 더 신선하고 다양한 채소를 만나요.
국내 농산물의 30%는 크기나 모양이 고르지 않다는 이유로 '못난이' 농산물로 분류됩니다. 하지만 맛과 품질에는 아무런 문제없어요.

어글리어스만의 채소를 만나보세요.

모양이 반듯해야만 마트에 갈 수 있다는 규칙, 어글리어스에는 없어요. 신선함 하나만 보고 산지에서 바로 가져와요.
모양이 고른 채소들 뿐 아니라 못난이도 함께! 그만큼 친환경 인증 채소를 30% 저렴하게 만나보실 수 있어요.
유형에 맞는 추천 구성이 자동으로 채워져요. 다른 품목을 넣고 빼고,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어요.
친환경·유기농 인증 채소만 담아, 다양한 제철 채소를 소량씩 구성했어요.
씻지 않고 바로 먹는 생채소 위주
아이 주차에 맞춘 재료와 식단표를 함께 보내요
제철 채소·과일부터 무농약 국산콩 두부, 무항생제 계란 등 건강 식재료 약 100가지도 함께 구매할 수 있어요.

배송 주기에 따라 자동 주문·결제돼요.
결제 전에 이번엔 어떤 채소가 담길지 알림으로 보내드려요.

이런 분께 딱!
소량씩 다양한 채소를 원하는 분
어글리어스에서는 당근도 1개만 구매 가능해요.
합리적인 가격의 친환경 채소를 찾는 분
이유식부터 온가족 건강 밥상까지! 더 품질좋은 농산물을 합리적 가격에 즐기세요.
매주 장보기를 챙기기 번거로운 분
일정 맞춰 추천 구성과 함께 알림을 드려요. 그대로 받거나 자유롭게 바꾸기만 하면 돼요.
어글리어스 정기배송 이용 시
평균 성인의 채소 섭취량보다 4배 늘어나요.

* 1일 성인 채소 섭취 권장량 : 500g

전 세계적으로 생산되는 농산물의 30%가 외형이 못생겼다는 이유로 폐기됩니다. 이는 농업에 들어가는 자원의 심각한 손실을 일으키고, 온실가스를 배출해 환경을 오염시킵니다. 소비자와 농부, 환경에 더 나은 식탁을 위해, ‘외형’이 아닌 ‘맛과 신선도’에 집중하며 채소를 구출합니다.

어글리어스는 못난이뿐 아니라 모양이 고른 농산물도 함께 가져와요. 덕분에 산지는 불필요한 선별 비용을 줄이고 더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요. 매주 어글리어스가 아니었다면 판로를 찾기 어려웠을 못난이 농산물들이 10~30% 함께 들어와요. 운이 좋다면 다리 두 개 달린 당근이나 팔뚝만 한 가지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네, 자연물이다 보니 조금씩 크기나 모양이 다를 뿐이에요. 모양에 상관없이 맛이나 신선도는 동일한 기준으로 확인해요.
농약을 쓰지 않거나 최소화해 기른 친환경 농산물은 모양이 조금 고르지 않게 자라기 쉬워요. 정성껏 길렀지만 외형 때문에 제값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어글리어스는 이런 친환경 농산물을 우선 소개하고 있어요.
괜찮아요. 미리 비선호채소를 등록해두면 해당 채소는 추천에서 제외돼요. 등록해두지 않았더라도 언제든지 배송 전 장보기 기간에 원하지 않는 품목은 다른 채소로 바꿀 수 있어요. 내 식탁에 맞게 자유롭게 구성해보세요.
원하지 않는 주에는 언제든 배송을 미루거나 건너뛸 수 있어요. 내 장보기 일정에 맞춰 주기를 자유롭게 조절하면 됩니다.
네, 배송 전에 이번 주 구성 품목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어떤 채소가 오는지 보고 필요한 품목으로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